이름은 분명 일본의 명칭을 따르고 있지만 본인에 대한 정보가 공개가 되지 않아 본명인지 가명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나카모토 사토시는 익명으로 활동하였기에 정확히 어느 국가, 지역에서 통신을 하는것인지에 대해 위치 추적이 힘든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로써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본인을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제네시스 키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네시스 키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을 최초로(제네시스 블록)을 생성하면서 50BTC를 보상 받게 되고 이 때 받은 50BTC를 이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제네시스 키"를 사용하는 방법 뿐입니다.
또한 사토시 나카모토는 이름은 분명 일본의 명칭을 따르고 있지만 본인에 대한 정보가 공개가 되지 않아 본명인지 가명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사토시 나카모토가 맞다면 제네시스 키를 사용하여 최초로 받은 비트코인 50BTC를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됩니다.
현재까지 본인이 사토시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많지만 제네시스 키를 통해 50BTC를 이동하여 증명한 사례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