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독일 트리베르크 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자랑하는 뻐꾸기 시계가 걸린 가게가 있다고 합니다.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 30분마다 뻐꾸기가 나와서 운다고 합니다. 가게 내부에는 뻐꾸기 시계 뿐 아니라 온갖 아기자기한 장식품들이 전시된 독일의 대표적인 시계마을 중 하나인 이 곳 트리베르크에서는 옛날부터 시계를 만들어 왔는데, 시계를 직접 짊어지고 다니면서 팔았다고 합니다. 크기는 약 3미터 정도 되고 만든 사람은 독일인 돌크 씨라고 하는데 3년전에는 살아 계셨는데 지금도 살아계시는 지는 모르겠네요. 약 40년 동안 이 시계는 동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