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환갑잔치 요즘 어느정도로 하나오ㅜ하
어머니 환갑이 곧인데 여행가고싶다고하셔서 경주로 가기로했어요.
집에 키우는 고양이가 있어서 1박2일로만 가기로했는데. 친오빠가 개인 사정으로 돈이없어서 제돈으로 다꾸렸어요
오뺘는 갚는다고하긴해도ㅜ 나눠서 줄수밖에없는 상황이고 저는 생각한 예산에서 계속 플러스가되니 당장은 좀부담이긴했지만 환갑잔치니 썼어요
근데 여행준비하다 어머니랑 다투교 여행가니마니하다 일단참고 가자했는데
제가 가는 숙소가 너무저렴하다는등....25만원?
환갑인데 너무하다고하는데..
제가 사회생활한지 얼마안되고 저혼자 준비하고있는걸 알면서 그러니 너므 속상하더라구요ㅜ심지어 한달전 아버지 생신이여서 또 돈쓰고 모을틈이 없었는더...
물론 남들처럼 거하게는 못해드려도 거의 150넘게 썼고. 추가로 백화점브랜드 화장풍선물로 준비해서
이정도면 괜찮게 해드린다 생각했는데 말을 저렇게 얘기하니 여행전 벌써 가기싫어져서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제가 좀 많이 부족하게 준비한걸까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