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형평성이 조금씩 어긋난다고 느껴질때

원래 내 담당 일이 아니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미뤄지게 되어 급하게 처리하게 되었는데

어느순간 그 일이 내일이 되어버렸을때

뭔가 억울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럴때 다시 자연스럽게 그사람한테 넘기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자연스럽게 넘기려면 해당 일을 처리를 하지 마세요.

      아니면 휴가를 다녀 오시든지요.

      일이 안되는 것을 못 보는 성격이라면 그냥 그 일 하세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글쓴이께서 겪은 일을 저도 겪었는데요 솔직히 자연스럽게 넘길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냥 그 분과 같이 해결해 나갈수 밖에 없더라구요 둘다 발을 들여났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위선에 예기해서 다시 일을 원래되로 넘기는게 현명한방법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원래 업무분장 표가 있다면 그걸 근거로 일을 넘기시면 될 것 같고 원래 담당 업무가 아님을 어필하여 부당함을 말씀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