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피부과에서 여드름을 칼로 절개한 미간의 함몰 흉터 어떻게 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아들이 고등학교 2학년때 눈썹 미간사이에 여드름이 생겨서 동네피부과를 찾아갔었습니다. 여드름위치에 염증 주사도 맞고 약도 처방을 받았으나 화농성? 여드름 염증을 결국 피부과에서 메스로 절개후 화농제거 시술을 받았습니다.
입시때문에 4년이 흘렀는데, 여드름 위치에 움푹 피부함몰과 절개한 흔적이 흉터로 남아 있습니다. 보호자로서 그때 빠른 대응을 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 속상하네요. 얼굴 중심부라 아들이 이제껏 머리를 내리고 다녔던 연유를 더 몰랐던 것이 더 속상합니다. 어떻께 대응하면 좋을까요? 일단 그 피부과에 가서 다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을까요? 믿음이 안 가서요... ㅜㅜ 방법을 좀 묻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시에 치료를 받았던 피부과가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굳이 그 곳으로 다시 갈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이미 생긴 흉터를 제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가능할지 어떨지에 대해서는 미리 예측을 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최대한 레이저 치료 등을 통해서 제거를 시도해보고 가능한 희미하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노력해볼 수는 있겠습니다. 기존에 치료를 받은 곳 외에 다른 곳에서 한 번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