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는 결혼 식이 많이 없어는데 요새는 많이 하나봐요?

요새는 결혼을 많이하는 것같아요

부조금이 많이 나가는 것보면 참 많이 한다 생각이드네요 부조금 때문에 어떤 날은 허리가 휘청 거리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근래 한동안 매주 청첩장 모임과 결혼식에 참석했었던 것 같습니다.

    축의금때문에 저도 휘청휘청하네요...ㅎㅎ

    말씀하신대로 코로나때는 많이 주춤하던 결혼을 요즘은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왠만한 식장은 1년치가 이미 모두 예약 완료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 들은 바 있습니다.

  • 코로나 시절 못했던 연애를 지금 하다 보니 코로나때 못했던 결혼을 지금 하시는 분들이 많아 예식장을 1년전에 예약해도 원하는 시간에 잡기 힘듭니다.

    물론 코로나때 폐업한 예식장이 많아 더 몰리는 현상이 발생한것도 있지만

    확실히 최근 결혼을 많이 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인구가 줄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결혼을 많이 하는건 어쩌면 좋은 걸지도 모릅니다.

  • 네 맞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결혼식이 크게 줄어들었지만 최근에는 방역 지침 완화와 함께 결혼식이 다시 활발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 확실히 코로나 팬데믹 시절에는 결혼식이 한정 없이 뒤로 밀렸었는데요. 요즘에는 아무 무리 없이 결혼하고 싶은 사람들은 많이 결혼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미리미리 예식장 날짜를 잡아야 일식을 원하는 날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들어가는 돈이 정말 많이 들긴하죠. 수천단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