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힘들고 어려운 상황 이더라도 내년 희마을 가지는가요? 아니면 내년도 올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가요?

2025년 올해 마지막 하루 남겨두고 여러가지 생각이 머리속에 들며 좋은 일 보다는 안 좋았던 일들이 더 많이 떠오르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2026년 새해가 오면 기분탓인지 뭔가 희마을 가지는데 내년은 올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들은 내년에도 올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과 회의과 공존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경제적 불안, 사회갈등, 국제 정세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내년에도 희망 보다는 불안감을 더 크게

    느끼는 경향이 높습니다.

  • 새해만큼 새로운 시작을 느끼면서 희망을 가지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언젠간 좋은 일이 일어날거에요 화이팅

  • 해가 바뀐다고 상황이 갑자기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올해의 경험이 쌓이면서 생각과 선택이 달라질 수 있고, 그 차이가 내년을 조금씩 다르게 만듭니다.

    희망을 갖는 건 착각이 아니라, 다시 버틸 힘을 만드는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힘내세요

  • 당연히 희망을 가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 이런저런 공부를 해야지 어려운 상황도 점점 좋아지고 희망찬 미래가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 다들 한해 연말이 되면 내년에 대한 희망을 가지곤 합니다.

    하지만 내년 전망도 그리 밝지가 못합니다.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업종별 양극화 그리고 고환율로 어려울듯 합니다.

  • 2026년은 지난 비상계엄령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우리나라에도 정치 혼란 이후 안정화화 경제 내수 회복으로 올해보다는 더 좋은 희망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