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워싱턴참새

워싱턴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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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요. 어떻게 하면 이 감정을 조절 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면 남자친구랑 저는 동갑인데 둘다 30대에요. 남자친구는 체력관리를 하지만 저보다는 약한 편이에요 ㅠㅠ 물론 일도 하고 투잡도 해요 물론 투잡이라고 해도 주말 한두시간 정도 하는거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는 이직 결과를 앞두고 퇴사를 해서 저는 시간이 널널해요. 그렇다보니까 시간적 여유 시간을 남자친구랑 보내고 싶고 심심해서가 아니고 누구랑 놀아도 남자친구가 보고싶고 생각나요 그래서 ㅠㅠ 다른 거에 흥미나 재미가 없어요 😂😢 이게 3년차가 거의 다되도 그러는데 곧 결혼도 하고요 결혼하면 좀 나아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분이 있고 서로 사랑하는 관계라면 좋아하는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는 것이 관계의 진전도 더 좋아지고 서로간에 믿고 의지하게 되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좋아하는 감정이 지나치다 보면 본의 아니게 상대방은 집착으로 느낄 수도 있어서 각자의 시간도 서로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쁘고 활동을 많이 하면 아무래도 다른 데 집중하느라 생각을 덜하게 되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결혼 앞두고 계시니 더 남자친구분을 더 신경 쓰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쁜 사랑하시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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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것도 다 한때입니다

    그러니 그냥 지금 이때를 즐기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좋아하는 걸 티내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우니까 적당히 티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좋아하는 데 있어 감정을 조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원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하세요. 불을 태우듯이 하면 되는 것입니다. .

  • 감정의 교감은 서로가 맞을 때가 중요하다는 걸 상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남자친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이 여유롭다보니 남자친구에게 조금 과하게 애정을 쏟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시고 스스로의 취미활동? 하나 만들어보심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