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제대로 된 보수를 못받으면서 일한다면 참고 일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한채 일을 하고 있다면 어쩌시겠어요?

재취업이 어려운 상황이고 아직 진로를 고르지 못한 상황이라 고민이 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그 보수가 최저 시급 이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에라도 최저 시급에 미치지 못하면 이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합니다.

    최저 시급은 넘어가지만 본인의 일에 걸맞지 못한 보수라면

    사장 혹은 상사에게 이 문제에 대해서

    언급은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속상해도 대접 못 받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지금 회사는 생계용 돈줄로만 생각하며 버티세요!

    퇴근 후 남는 에너지를 모아 진로 고민과 이직 준비를

    철저히 한 뒤, 갈 곳이 정해지면 당당히 탈출하는 게 답입니다

  • 재취업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입장에선 선택의 폭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다닐 수 있을 때까지 다니고, 이직준비를 철저하게 하여

    이직확정이 된다면 그때 퇴사를 하는 걸 추천합니다.

    회사에 대접을 받기 위해 입사하고, 일을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당장에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은 진심 안타깝고,

    노동청에 신고를 하고 싶겠지만 그로인한 불이익이나 금전적인 불이익을 감수하면서까지 할 정도인가

    가늠을 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진로를 고르지 못한 상황이라면 더더욱 참고 일해야 한다고 봅니다.

    요즘 재취업이 쉽지 않습니다.

  • 당장 대책 없이 퇴사하는 것은 불안감을 키워 오히려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매달 나오는 월급을 내 진로 탐색과 이직 준비를 위한 지원금'**이라고 생각하고, 전략적으로 에너지를 분배하며 미래를 도모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