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실내에 있을 때도 햇빛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면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어요. 특히 UVB보다 파장이 긴 UVA는 유리를 통과할 수 있답니다. 이 UVA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장시간 노출 시 피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최소 SPF 30 이상을 추천하며, 2~3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실내에 있을 때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활용하여 직접적인 햇빛을 차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죠. 피부 건강을 위해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피부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받으면 아름다움과 건강을 오래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