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에서 많은 마라톤 영웅들을 배출 하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올림픽 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금에달을 목에 건 선수로는 손기정.황영조.이봉주 선수가 대표적인 인물이죠. 손기정 선수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2시간 29분 19초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두번째로는 황영조 선수가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 에서 2시간 13분 23초 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이봉주 선수가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2시간 14분 00초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후 대한 민국 선수로는 메달 획득이 없지만 현재 주목 받고 있는 선수들 로는 김홍록,박민호 선수들이 있습니다. 손기정.황영조.이봉주 선수 다음으로는 김홍록 선수와 박민호 선수가 그 뒤를 이을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