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결혼생활을 잘 유지하기위한 비결이 있나요?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사람들이 늦게 결혼도하고이혼도 많습니다 성격차이라는 사유가 가장많은데 결혼생활을 잘 유지하기위한 비결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비결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생활을 잘 유지할수 있는 비결이 있으면 대부분이 이혼이라는걸 알하겠죠.
다만 예전에는 이혼을 하면 큰 흠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혼율이 많이 증가해서 그런생각이 없어졌다는 것 뿐입니다.
결혼 전에는 눈을 크게 뜨고 보고, 결혼 후에는 눈을 감는 것이 결혼 생활을 잘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결혼전에 흠이 있는지 잘 살펴 결혼 상대를 고르고, 결혼 후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선택한 상대이니 눈을 감으세요.
그리고. 가족은 '작은 사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믿음과 신뢰 그리고 배려가 다 있어야하는 데, 사랑이 바탕이 되어있는 공동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족도 노력이 많이 필요한 공동체입니다. 가족이라고 가볍게, 쉽게, 함부로 대하면 안됩니다. 가족끼리 지켜야 할 도리를 잘 지키면 됩니다.
결혼은 우선 서로 다른 가정에서 컸으며 살았던 두 사람이 만나 살게 되는 것이기에 당연히 서로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고 고정관념으로 인해 의견이 많이 부딪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 생활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굽힐 줄 아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나(너)의 의견만을 옳다고 생각하며 싸우다보면 결국은 지치고 마주하며 대화 하는 것이 매우 피곤해지고 어렵습니다. 그러니 한쪽 의견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그럴 수도 있겠네~', '아 그런가..?' 와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다보면 이해의 폭이 더 넓어지고 서로의 의견 차이를 더 좁힐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결혼 생활을 잘 이어가려면 서로 배려하는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만이 생겨도 서로 이야기를 잘하고 불만을 잘 넘기는 자세가 필요하며 거짓말을 하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국 이런 자세나 모습들이 결혼 생활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 생활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서로의 다른 점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서 함께 사는 것이기에 여러 부분에 있어 생각 차이, 가치관 차이, 습관 차이 등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다른 부분들에 대해 무조건 내 생각, 내 방식만을 주장하지 않고 상대방의 생각과 방식도 존중해주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해서 잘살기가 너무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서로 살아온 나들이 있는데 쉽게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다는것을 알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주는것이 좋은 방법같습니다
결혼생활 오래 가는 부부들 보면 대화 방식이 정말 달라요 — 말 안 쌓아두고 바로 풀어요.
서로를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태도가 핵심이에요.
사소해도 고맙다, 미안하다 표현 자주 하는 습관이 관계를 살려줘요.
그리고 의외로 중요해요, 각자만의 시간과 취미를 존중해주는 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