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은 어느정도까지 나쁜생각을 하나요?
생각은 자유입니다. 누구도 듣지도 알수도 없죠.
근데 예전에 심리상담을 한번 받았는데 제가 약간 사토라레 증후군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생각과 상상은 자유인데 그 생각과 상상이 남이 들을까 남이 알까 걱정을해서 그마저도 저 스스로를 가둬두는 스타일이라는거죠.
틀린말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문득 궁금하네요
과연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어느정도의 수준까지 나쁜생각을 하는지..
비교대상이 없다보니 제가 하는 사소한 나쁜 상상 조차도 너무나 잘못을 하는 기분이라 상상조차 마음대로 못하는 지경이네요.
극단적 예를들어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너무너무너무 심하게 받는다 하면 그 직장상사를 죽이고 싶다.. 뭐 이런생각 없어졌음 좋겠다 그런생각
근데 이런 생각을 했다는것 자체로도 아 나는 너무 나쁜사람인것 같아 어떻게 이런생각을하지 생각을 하면 안돼 라고 자꾸 되새기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어디까지나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