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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행복이넘치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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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에도 일을 해야하는데 이떤 일을 해야할지

앞으로 퇴직하면 또 다른 세상에 직면하는데 젊을때야 그렇다해도 나이들어서는....일할 의욕도 생길지도 몰겠고 어떤 일을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퇴직후 무슨 일을 해야할지 ? 노후준비가 되지 않는 분들은 고민이죠 ~? 할수 있는 일은 많지만 조건들이 맞지않아 할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 않을거예요 힘안들고 할수 있는 일은 경비 사무보조 간단한 일들뿐이네요 젊어서 노후준비를 해놓아야 늙어서 편한하게 지낼수있을것같네요~

  • 퇴직 후에는 무리없는 체력으로 가능한 경비, 시설관리, 사무보조 등이 안정적으로 많이 선택됩니다.

    자격증 기반 일자리(요양보호사, 운전, 안전 관련 자격 등)도 진입이 쉽고 꾸준합니다.

    본인 성향과 건강을 고려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론 어떤 일이 할 수 있을지는 개인의 역량과 건강 상태에 따라 천차만별 다를 것입니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은퇴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역시나 자영업, 아파트 경비, 생산공장 경비, 택시 운전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게 용돈 정도를 벌기 위해서는 아침에 우유나 신문 배달, 그리고 광고전단 돌리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 보통 남자들이 퇴직하게 되면 전문 기술 자격증을 활용해서 많은 일들을 하시더군요. 가스나 난방 등 여러 가지 잔업을 하면서 하기도 하구요!!

  • 퇴직 후 일은 체력, 관심사,경험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봉사, 강사, 프리랜서, 상담, 소규모 창업등 사회적 교류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추천 됩니다.

    처음에는 파트타임이나 단기 활동으로 시작해 적응하면서

    점차 범위를 넓히는 방법이 안정적 입니다.

    무엇보다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 스트레스가 적은 일 을 중심으로

    선택하면 의욕도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은 은퇴 후에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은퇴하기 전까지는 꾸준히 컴퓨터 관련 일을 하면서 능력을 유지해야겠죠 시간당 급여는 낮더라도 프리랜서로 계속 일할 수 있을 거예요.

  • 퇴직 후에는 체력, 전문성, 생활 리듬이 달라지기 때문에 젊을 때 하던 일을 그대로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본업에서 쌓은 경험을 가볍게 활용할 수 있는 파트타임, 자문, 행정지원 같은 일로 자연스럽게 옮깁니다.

    체력 부담이 적고 일정이 유연한 일을 선택하는 것이 지속성에 도움이 됩니다.

    무엇을 하느냐보다 얼마나 꾸준히 무리 없이 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니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소규모 일부터 시작해 폭을 넓히면 부담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