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식사나 같이 모임같은걸하면 매번얻어먹는지인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모임이나 식사자리 및 술자리 같은 경우 계속

얻어먹는 지인이 있는대 한두번도아니구 계속 얻어먹구 반복적인행동을 하는 사람의 심리는 멀까요? 그리구 일부로 오늘은 돈이 업다 너가 한번사라 이말을 햇는대 겨우 산다는곳이 아주저렴한곳에 대려가더라구요 돈을떠나서 좀 어이가없어서 어뜩게 해야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런 사람의 심리는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습관화된 무의식적 행동: 어릴 때부터 누군가 내주는 환경에서 자랐거나, "누가 사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사회적 예의·균형 감각이 부족한 경우. 자기도 나쁜 의도 없이 그냥 편한 대로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2. 이기적·계산적 성향: "내가 아끼는 만큼 이득"이라고 생각하며, 상대방이 불편해해도 표현하지 않으면 계속 이용하려는 심리. 당신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걸 보고 "이래도 괜찮구나"라고 판단한 상태입니다.

    3. 자존감·경제적 자신감 부족: 실제로 여유가 없거나, 돈 쓰는 걸 극도로 아끼는 성격이라 자신이 내는 걸 부담스러워 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 현실적으로 대처하는 방법

    1. 명확하게 선 긋기 (가장 효과적)

    모임 전에 미리 말해두기: "이번에는 각자 계산하자", "반반씩 나눠서 내자" 등

    계산할 때 자연스럽게 "우리 각각 계산하자", "내가 내는 건 이번이 마지막으로 하자"고 말하기

    애매하게 웃고 넘기면 계속 반복되니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말하는 게 중요합니다.

    2. 상황 자체를 바꾸기

    그 사람과 둘보다 여러 명이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만들어서 눈치가 생겨 자연스럽게 지불하게 하세요.

    자주 만나는 횟수를 줄이세요. "요즘 바빠서 자주는 못 만나겠다" 는 식으로 만나는 빈도를 줄이면 피해도 줄어듭니다.

    3. 마음가짐 정리

    이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기대를 내려놓는 것이 스트레스 줄이는 지름길입니다.

    돈이 아니라 성의가 없다고 느껴지면 그 이상 깊은 관계를 유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친구는 서로 주고받는 균형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결론적으로 계속 얻어먹는 건 습관이자 선택입니다. 당신이 선을 긋지 않으면 바뀌지 않고, 당신이 변화를 주어야 관계의 방향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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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런 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관계의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향후 모임이 있다면 철저하게 각자 계산하는 더치페이를 먼저 제안하여 소비의 규칙을 명확히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상대방이 더치페이를 거부하거나 은근슬쩍 계산을 피하려 한다면 본인의 정신 건강과 감정 소모를 막기 위해서라도 만남의 횟수를 줄이고 관계를 서서히 정리하는 방안을 권합니다

    저도 10년넘게 지낸 친구가 있는데 끝은 최악이었습니다 본인은 저축해서 차사고 오토바이사고 저는 거지 ㅋㅋ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번 얻어먹는 지인이 있다면

    그런 지인은 차즘 모임에서 빠지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그렇게 먹는 것이

    이어진 다면 한 번 정도 말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