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생활꿀팁 카테고리에 글이 있어서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드려봐요
저희 엄마가 50몇년을 무슨 안 지키면 큰일나는듯이 매주 목욕탕가서 때 밀고 살았어요 매일 샤워하는데도 무슨 때가 이렇게 많냐고 하면서요 그러다가 코로나 때 어쩔수 없이 목욕탕을 끊고 때를 안밀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대략 2년만에 목욕탕 가서 때를 밀었는데 때가 거의 안 나온다고 했어요 그래서 평생의 고집을 드디어 꺾으시고 지금은 두달에 한번 정도 가신대요 (사우나 하던습관이 남아있어서)
저 역시 10대 때는 엄마에 의해 매주 때를 억지로 밀면서 살았는데 성인이 되고 혼자살면서 목욕탕에 안 가다가 본가에서 오랜만에 갔을때 때가 없더라구요 때는 밀면 밀수록 더 나오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