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Dollar)를 동양에서는 '불'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한자 '弗'과 '$'이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영어권에서는 달러를 'BUCK'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달러화가 생기기 전에 사슴의 가죽이 화폐 역할을 했기 때문에 사슴 가죽을 세는 단위로 달러 대신 'buck'이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달러(Dollar)라는 명칭 자체는 원래 보헤미아(Bohemia)라는 지역에서 사용하던 Thaler(탈러)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과 함께, 달러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불리는 통화 이름 중 하나이며, 미국 뿐만이 아닌 캐나다에서도 벅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