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분산원장을 써야 하냐는 의문을 던지는 코인들이 많습니다. 분산원장이 쓰여야 하는 분야나 쓰였을 때 보여주는 강력한 효과를 알려주세요.

분산원장을 사요하지 않고 포인트나 데이터로만 처리해도 될만한 분야들이 많다고 많은 분들이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이 있지 않아도 될 분야로까지 확장된다는 비판도 있는데요.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딴 분산원장의 기술에 대해 알필요가 있겠군요

      분산원장이란 복제 또는 공유 동기화된 데이터에 대한 합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이때 데이타을 지리적으로 여려사이트 또는국가 기간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즉 중앙집중적인 데이터 저장소가없는거죠

      결국 개인간과 개인의 접속 네트워크로 통해 노드간에 복제 데이터에 대한

      합의 알로리즘이 수행되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바로 블록체인 핵심기술이죠

      당연히 핵심기술이니깐 써야겠죠


    • 안녕하세요?

      먼저 블록체인이 만능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블록체인이 적합한 부분과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분명히 존재할것입니다. 그럼에도 블록체인의 분산원장이 필요한 경우는 대표적으로 아래의 그림과 같습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무역을 예를 들자면 결국 하나의 상품이 수출되어 수입하는 과정입니다. 많은 부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많죠. 그런데 현재는 이를 위해서 각 업체별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같은자료, 공유가 되어야 할 자료임에도 한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쉽게 넘어갈 수도 없고 정보의 진위,변조 문제도 있었습니다. 즉 신뢰의 문제가 있었습니다.또한 각 업체별로 운영하다 보니 복잡해지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블록체인이라는 공통된 플랫폼위에 데이터를 공동으로 기록하여 공유하며 확인한다면 어떨가요? 복잡한 요소들이 사라지고, 블록체인의 속성을 이용한 데이터 신뢰과 공유가 훨씬 쉬어지며 중간단계를 위한 불필요한 시스템을 제거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업무영역에 대한 예Example일 뿐이고 공유되는 거래내역으로 인한 업무나 서비스의 간소화 또는 블록체인의 속성으로 인해 더욱 이용가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물론 풀어야 할 숙제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분산원장을 이용함으로 설계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서비스는 현재의 것과 다른 패러다임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