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꾸무리하고우중충한날 기분업하는법?

오늘 날씨도 너무 꾸무리하고 비올듯 말듯

기분도 이상해서 이런날 즐겁게 보낼수 있는법

있을까요?신나는 음악도 들어봐도 영 신통찮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분을 느끼는 그대로 받아들여 보세요. 날씨가 우울하니 나는 더 상쾌해져야겠다고 일부러 텐션을 높이지 마세요.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는 법입니다. 흘러가는 자연의 섭리는 온몸으로 받아들이시고, 오늘 내가 해야 할 계획들을 하나하나 성취해 나가면서 목표 달성의 뿌듯함을 느껴 보세요.

    자기 전에 오늘 하루 힘들었지만 나는 최선을 다했다고 자기 자신한테 속삭이듯 조그만 칭찬해 주세요^^ 한결 몸이 가벼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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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날씨 때문에 기분 변화가 생길수있어요 저도 기분이 수시로 바뀌는데 그럴때마다 즐거운 생각하며 행복한 상상을 잠시 해보는것도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그리고 견과류나 달달한 케익을 먹어도 기분이 잠시 좋아질수 있고요

  • 평소보다 좀 더 화사하게 꾸며보시는 게 어떨까요? 내가 꾸민 외모가 마음에 들 경우, 좀 더 기분도 업되고 자신감도 생긴다는 연구 결과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특별한 날일 때 평소보다 좀 더 신경써서 꾸미는 것처럼 우중충한 하루를 특별한 날로 봐보는 거죠!

  • 날씨가 꾸무리하고 비 올듯 말듯 한 것은 흐려서 그런데 평소 보다 햇빛 쬐는 양 줄어들면서 긍정적 감정 불러 일으키는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 적어서 발생하기 때문에 신나는 음악으로도 쉽게 달래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산책길 걸으면 혈액순환 잘되어 긍정적 기분 낼 수 있고 특히나 꽃 피어 있는 광경은 설레는 느낌도 가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카페 있으면 들어가서 음료나 케이크 등 먹어도 좋은 기분 낼 수 있고 평소 먹고 싶었던 음식 찾아가서 먹는 것도 새로운 기분 느끼게 합니다.

  • 저는 그럴때 즐거운 일을 생각하거나 상상해요! 우중충한 날씨니깐 다른 우중충한 날씨해도 재밌게 봤던 영화 라던가 그때 먹었던 엽떡이라든가ㅎㅎ 이런생각하다가 이따가 퇴근하고 엽떡 먹어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다보면 어느새 에너지도 생기고 즐거워 지더라구요ㅎㅎ 별거 아니여도 즐거웠던 생각하면 좋아진것같아요!!

  • 이런 날은 억지로 신나지려 하기보다 기분을 살짝만 끌어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커피나 차 한잔하시며 좋아하는 영상이나 가벼운 예능을 보고, 집안 조명을 밝히거나 향초, 디퓨저로 ㄹ분위기를 바꿔보세요. 짧게 산책하며 바람 쐬는 것도 의외로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