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선류 좋아하시는분들 계실까요?ㅎㅎ
고등어랑 조기 좋아하는 편인데 맛있는 생선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맛있는 생선이 많아서 생선 고를때마다 넘 쉽지 않더라고요 ㅎㅎ 추천 부탁드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선은 구이류룰 말씀 하시는 걸까요??
저도 생선을 좋아해 여러가지를 먹어봤는데요.
구이류를 중심으로 말씀 드리자면 금태, 임연수어, 가자미, 삼치, 열빙어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생선 좋아하는 동지를 뵈니 반갑네요.
개인적으로 구워먹는 생선으로는 전어가 참 맛있습니다.
양미리도 제철 알이 꽉 찼을때 구워먹는 것도 좋구요.
회로 먹는 생선 중엔 농어가 으뜸이지요ㅎ 쫄깃한 식감의 우럭도 좋구요~~
저는 고등어 조기 좋아해요 고등어·조기 좋아하시면 갈치도 추천드려요, 구이나 조림으로 하면 살이 부드럽고 고소해요. 담백한 맛 좋아하시면 광어·도다리는 맑은탕이나 회로 깔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생선을 참 좋아하는데요, 작성자님이 말씀하신대로 조기랑 고등어를 일단 가장 많이 먹는 편인 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구이류는 이게 적합하고, 조기는 큰 조기가 따로 있거든요. 이걸로 매운탕 끓여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구워먹기로는 삼치도 좋아요. 살이 부드럽기 때문에 정말 밥 반찬으로 너무 좋답니다. 또 탕으로 해먹으려면 아귀도 좋은 선택지죠. 쫄깃한 껍질과 부드러운 속살이 인상깊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생선을 좋아 한다 라면
보리굴비. 삼치. 꽁치. 연어 등을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밥에 맛있는 생선은 고등어구이와 조기구이가 아닐까 싶네요.
먼저 고등어처럼 진한 고소함을 좋아하신다면 삼치를 추천드려요. 삼치는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이지만 비린내가 훨씬 적고 살이 두툼해서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특히 구워 먹었을 때 입안 가득 퍼지는 담백한 기름기가 고등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줍니다. 임연수어 역시 껍질이 고소하기로 유명해서 고등어 구이를 즐기시는 분들에게 실패 없는 선택지예요.
조기처럼 부드럽고 결대로 찢어지는 흰살생선을 좋아하신다면 가자미를 권해 드리고 싶어요. 지금 같은 3월은 가자미 살이 아주 달고 쫀득할 때거든요. 비린내가 거의 없어서 조림으로 해 드셔도 좋고, 바싹 구우면 조기 못지않은 밥도둑이 됩니다. 또 볼락이나 열기라는 생선도 있는데, 조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살이 더 탄탄하고 단맛이 강해서 아는 분들만 찾는 별미 중의 별미입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같은 봄철에는 도다리가 아주 맛있습니다. 보통 쑥국으로 많이 드시지만 구이나 조림으로 먹어도 살이 아주 연해서 조기를 좋아하시는 분들 입맛에 딱 맞으실 거예요.
삼치 너무좋아요!!ㅎㅎ
통통한 조기도 정말 좋구요!!
흰 밥에 생선구이만 올려먹어도 얼마나맛있는지...ㅎㅎ
요즘엔 뼈도 다 발라져있고 렌지에 돌리기만 하면 되는 제품이 많이나오는데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극락!
고등어와 조기를 좋아한다면 갈치 삼치 임연수도 추천합니다 담백하고 살이 부드러워 구이나 조림으로 먹기 좋습니다 특히 갈치는 구이로 먹으면 풍미가 좋아 많은 분들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