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세후 270인데 돈을 모으고 싶어요

고정비용이 130이 나갑니다.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짜야될 지

월세는 무조건 살아야돼서

뭘 아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270만원 중 고정비 130만원을 제외한 남은 140만원에서 먼저 70만원 이상을 청년도약계좌나 적금으로 강제 저축하고 생활비는 일주일 단위로 쪼개어 체크카드로만 쓰면서 통제하는 포트폴리오를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소득에서 고정비용을 제외한 금액은 비상금과 저축, 투자로 나누어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줄일 항목은 생활에 관련된 것보다 배달과 쇼핑, 가벼운 소비지출에서부터 찾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비를 제외하시고 140만원을 어떻게 통제하고 쪼개느냐가 질문자님의 고민이신데, 먼저 선저축 후 소비를 하는 시스템을 만드셔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140만원이라는 금액을 먼저 사용하고 저축을 하게 되면, 생각보다 많이 저축하지 못하게 될 수 있고 과소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100만원을 저축 하고 40만원으로 한달을 살아가게 되면서 지출에 강제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1년 정도 돈을 모아서 목돈을 만드시고 투자를 병행하시면서 자산을 우상향 시키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고정비용 130중에서 뺄 수 있는 부분을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고정비용 130이면 월세말고도 여러가지가 나갈텐데, 그중에서 줄일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140만원 중 가능하다면 100만원은 저축하시고 40만원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이러한 부분이 어렵다면 80만원, 90만원도 괜찮지만 1년에 1천만원이상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고정비용 130만원에 용돈 30만원정도 잡고 100만정 남짓한 돈을 저축할 수 있습니다

    • 여기서 가장 좋은 저축 방법은 국가에서 제공하는 청년 적금은 꼭 풀 한도로 저축을 하시고 나머지 금액은 ETF를 꾸준히 매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또한 여기서 한달에 20~30만원정도는 연금저축펀드에 저축하면서 세액공제 혜택도 꾸준히 챙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270에 고정비 130이면 가용 자금이 140만 원인데, 이 중 최소 50~70만 원은 저축으로 먼저 빼두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월세가 고정비에 포함돼 있다면 나머지 변동 지출에서 식비, 구독서비스, 외식 빈도를 점검하는 것이 가장 빠른 절약 포인트입니다. 저축한 금액은 파킹통장에 모으면서 비상금 3개월치 쌓이면 그 이후부터 ETF 적립식 투자로 넓혀가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지금 소득 수준에서는 수익률보다 저축률을 높이는 게 자산 형성 속도에 훨씬 큰 영향을 주므로 투자보다 지출 통제에 먼저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월세를 포함한 고정비 130만 원과 세후 급여 270만 원에서 가용 자금 140만 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선 저축 후 소비’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정비 내 월세 외에도 통신비, 구독, 배달 음식 같은 변동 지출을 꼼꼼히 점검해 최소 10~20만 원의 여유를 확보하고, 가용 자금 중 100만 원은 청년도약계좌나 적금 같은 안전 자산에, 나머지 40만 원은 비상금 및 소액 투자용으로 자동 이체 설정하세요. 생활비를 항목별로 나누어 예산 범위 내에서 소비하는 ‘통장 쪼개기’를 실천하며, 먼저 6개월치 월급 수준의 비상금을 마련해 경제적 안정망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