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개울에서 멱감는다고 하는데 도데체
멱감는게 뭔가요?
흔히 어릴적 추억 말할때
개울에서 또는 냇가에서 멱감는다고들
하는데 어떤 행동을 보고
이렇게 표현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미역은 원래 한자어 목욕(沐浴)의 발음이
변천 과정을 거쳐 미역으로 바뀐 말입니다.그리고
미역감다 라는 말이 멱감다로 변했지요.
더운 날 물에 들어가 몸을 담그는 것을
말하며 감다는
머리를 감다처럼 물로 씻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멱을 감다란 물속에 들어가서 놀면서
씻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오잉eeeee입니다.
멱을 감는다. 라는 것은 여름의 피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즉, 냇가나 바다 등의 물가에서 몸을 적시며 놀거나 수영을 하는 것을 뜻합니다.
지금에서야 목욕과 수영의 차이가 분명해졌고, 사우나와 찜질방 등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설이 많아져 현재의 멱감는 방법이 다양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사랑입니다.
시골 개천이나 계곡등에서 물 놀이나 수영등을 하는것을 보고 멱 감는다라는 말을 하는것 입니다.
옛 추억을 말씀 하시는 어르신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 입니다.
안녕하세요. 완벽한청설모35입니다.
씻는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냇물 혹은 강가 또는 개울에서
놀다 = 수영하다 씻다. 라는 뜻이되겠구요.
초등학교 국어류 책에 나오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