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최저 시급을 받고 일을 하면서 누구는 만약에 편한 일을 한다면
또는 알고 봤더니 누구는 편하게 일을 한다면은 정말로 꼴 보기가 싫고 내가 더 편하게 일해야 되는데 어떻게든 내가 더 편하게 일해야 되는데 이런 마인드를 가지는건 혹시 놀부심 보인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니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남이 나보다 쉽고 편한일을 하면 불편함을 느끼는건 정상입니다.
그런데 어려운일을 처리하면서 배우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 사람보다 한단계 진보하는 격입니다.
좋게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일이 생기는듯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같은 최저시급을 받고 일을하면서 누구는 편한일을하고 누구는 어려운일을 해도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열받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확실히 힘들게 버는 분이 돈의 소중함을 알고 그런분들이 꾸준히 일하면 나중에 그런분들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잘사는것 같습니다.
사람 심리가 같은 돈을 받으면, 더 적게 일하거나 손을 덜 들이고 일하고 싶은 건 본능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러한 마인드가 지나치게 발휘되어 이기적이라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특성 중 하나입니다 일을 많이 하기 싫고 편하게 일하고 싶은 마음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산업이 발전되기도 합니다 일을 편하기 위해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고 여러가지 개선으로 인해 일의 업무량을 줄이는 등의 노력이 생기기 마련이죠 좋은 방향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놀부 신부라는 표현은 자기 이익만 챙기려는 태도를 뜻하는데 같은 최저시급을 받으며 일하는 상황에서 편하게 일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놀부 신부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아닙니다.
그런부분은 누구나가 생각할수있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불합리하다고 생각할만하죠.
하지만 윗사람들은 그런사람을보고 매사에 부정적인사람이라고 생각하더군요.
더힘든파트에서 일을시킨다면 응당 더많은 급여를 주는게 맞는데도 말이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