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같은 최저시급을 받고 일을하면서 누구는 편한일을하고 누구는 어려운일을 해도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열받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확실히 힘들게 버는 분이 돈의 소중함을 알고 그런분들이 꾸준히 일하면 나중에 그런분들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잘사는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특성 중 하나입니다 일을 많이 하기 싫고 편하게 일하고 싶은 마음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산업이 발전되기도 합니다 일을 편하기 위해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고 여러가지 개선으로 인해 일의 업무량을 줄이는 등의 노력이 생기기 마련이죠 좋은 방향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