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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반딧불102
평소에연락한번없던 친구한테
오늘 카톡으로 할머니 부고문자왔는데
가는거는좀 오바같은데
제가생각하는거 맞겠죠?
몇년전 부모님 돌아가셨을때는 온 친구임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눈에띄게충실한킹크랩
저는 저에게 직접 연락한 친구의 부모님 상만 갑니다.
평소 연락도 없던 친구나 다른 친구가 대신 전해주는 부고는 안갑니다.
이런것까지 챙겨 봤자 나중에 안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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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편안한강아지
조부모님이라 장례식장은 안갈거 같은데.. 가까운 사이라면 부의금을 보내는건 어떨까요?
그렇게만 보내도 친구가 고마워할거 같아요
한참푸른감자
저깉으면 아마 안갈거 같아요. 조부모 장례식장은 아버님이나 어머님 지인분들이 많이 가고 손자 손녀의 지인은 잘 안가는 추세입니다.
내일도아름다운식빵
보통 지인의 조부모님 장례식장까지는 잘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친한 친구나 은혜가 있는 경우에는 가는 경우아 종종 있습니다.
공손한거북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모, 조부상까지는 보통 안가는 거 같아요.
혹시 친구의 조모, 조부와 안면을 알고 지냈다면 가는 게 맞는 거 같은데 그 외에는 굳이 가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가끔무한한체리잼
꼭 어디까지는 가야 한다는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평소 연락 거의 없었다면 마음으로만 조의 전해도 충분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다만 예전에 본인 힘들 때 와준 친구라 마음이 조금 걸리면 짧게라도 다녀오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