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어느분까지 가야할까요??

평소에연락한번없던 친구한테

오늘 카톡으로 할머니 부고문자왔는데

가는거는좀 오바같은데

제가생각하는거 맞겠죠?

몇년전 부모님 돌아가셨을때는 온 친구임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저에게 직접 연락한 친구의 부모님 상만 갑니다.

    평소 연락도 없던 친구나 다른 친구가 대신 전해주는 부고는 안갑니다.

    이런것까지 챙겨 봤자 나중에 안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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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조부모님이라 장례식장은 안갈거 같은데.. 가까운 사이라면 부의금을 보내는건 어떨까요? 

    그렇게만 보내도 친구가 고마워할거 같아요

  • 저깉으면 아마 안갈거 같아요. 조부모 장례식장은 아버님이나 어머님 지인분들이 많이 가고 손자 손녀의 지인은 잘 안가는 추세입니다.

  • 보통 지인의 조부모님 장례식장까지는 잘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친한 친구나 은혜가 있는 경우에는 가는 경우아 종종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모, 조부상까지는 보통 안가는 거 같아요.

    혹시 친구의 조모, 조부와 안면을 알고 지냈다면 가는 게 맞는 거 같은데 그 외에는 굳이 가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 꼭 어디까지는 가야 한다는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평소 연락 거의 없었다면 마음으로만 조의 전해도 충분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다만 예전에 본인 힘들 때 와준 친구라 마음이 조금 걸리면 짧게라도 다녀오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