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많을 수록 좋긴 하지만 매출액만으로 우량주식을 판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 보다는 그로인해 회사에 실질적으로 들어오는 순이익이 회사의 가치를 판단하는데 더 바람직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물건을 많이팔아도 남는게 없으면 장사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쿠팡의 경우 매출액은 높지만 영업손실 또한 1조원의 적자를 낼 정도입니다. 물론 쿠팡의 경우 돈을 대주는 곳이 따로 있어서 괜찮지만 일반회사에서 적자로 지속 운영되면 그 회사는 빚을 내거나 망할수밖에 없겠죠?
따라서 매출액과 순이익을 같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