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값을 깍으려는 시도를 한번정도 참아줄수는 있는데 경험상 그런 사람들이 꼭 잠수를 타더라고요 정말 필요로 하고 물건의 가치와 원가를 아는 사람들은 네고를 해도 얼마까지 괜찮을까요 라는 식으로 간단히 끝내지만 꼭 간을 보는 진상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확답을 안하는 사람과는 거래를 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깎으려고만 하면 좀 기분이 상할 수 있죠. 하지만 반대입장에서 보면 싸게사면 당연히 좋은거니까 어느정도 여유를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자기만의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10만원 이하제품은 -10000원까지만 오케이 할 것같아요. 10만원 넘는 제품들은 하자가 발견된 경우가 아니라면 안할가능성이 높을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