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점심시간때 같이 밥도 안먹어주는
사람들이 나이많다고 어울려주지도 않습니다. 젊은사람들이 주로 그러고 나이가 같은 상사들도 거리두네요. 나이먹고 신입으로 들어가면 다그러는지? 아니면 이사람들이 텃세부리는건지 궁금하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젊은 사람 무리로 들어가려면 그들만의 관심사로 접근을 해야할듯 합니다.
요즘 젊은이가 관심있는 분야를 좀 공부하셔서 그들에게 호기심있게 접근을해야하며 처음에는 간단한 커피나 음료수를 사주면서 대화를 시작해야하는것 같아요!
신입이라 힘드실텐데 사람들이 텃세를 부리면 힘드실듯 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텃세도 있을수 있지만 다가 오기를 기다리지말고 먼저 접근해보세요. 누가 챙겨주기를 바라면 안됩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아무래도 나이차이때문에 쉽게 다가오지 못하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점심시간때 같이 밥도 안먹어주지 않습니다, 그회사분들이 이상한것입니다, 대부분 식사할때 무조건 다 같이 먹으로 갑니다, 따로따로 먹으로가지 않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혼자 먹는것이 편한사람이지만 다 같이 먹습니다.
아무래도 기존에 회사에 재직하고 있던사람들은 텃새를 부리기는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마음의 문을 쉽게 열어주지 않습니다.
천천히 그사람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친해져야 비로소 인정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나이많은 신입이 들어온다면 아무래도 같은 직급의 사람들은 불편할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나이대의 상사가 있더라도 상사입장에서도 대하기가 조금 불편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텃세라기보다는 아직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것 같고 사람들이 쉽게 다가올수 있도록
나이에 대한 부분은 최대한 이야기 하지마시고 편한 동네형처럼 다가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나이 많은 신입으로 들어가면 일부 사람들이 거리감을 느낄 수 있지만, 모든 회사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젊은 직원들이나 상사들이 텃세를 부릴 가능성도 있으며, 이런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나아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