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맨날 털리는데 멘탈 잡는법 있을까요?
입사한지 이제 한달 된 경력직이고요.
다름 아니라 팀장이 업무를 가르쳐주지 않고 스스로하게 만들고 지켜보고 있다가 자기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면 겁나 소리지르며 뭐라고 하는 스타일 입니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를 강조하시고 라면을 끓여오라하면 김치까지 당연히 가져와야지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제가 보기엔 저 분 비위 맞출려면 최소 1년은 털릴 것 같은데..솔직히 지금도 내가 이렇게 욕을 먹어가며 직장을 다녀야 하나 싶기도 한데..군대 재입대 한 느낌도 들고..저도 어디가서 못난데 없이 인정받고 살던 사람인데..멘탈을 잡아야 맞는거겠죠..? 멘탈 잘 잡는 방법이 있을까요..?
39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려운상황이지만 먼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회사 생활에서는 다양한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이러한 어려움들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욱 성장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운동, 명상, 요가 등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찾아 실천해보세요. 일상생활에서 작은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중오한 건 인간관계인데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면서 서로 협력하고 지지해주는 관계를 만들어보세요.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중학생때 부터 근20년간 조선업계 3D업종에
종사한 사람입니다
조선업계 특성상 별의 별 인간들 다 있습니다
그냥 곱상한말 거두절미하고
멘탈관리도 멘탈관리지만
나이대 있는 상사들은 사회생활 경험이 많아서
아는것도 많고 사람 볼 줄도 압니다
딱 까놓고 간보는겁니다
갈궜을때 멘탈이 어느정도 되나
내가 생각한대로 따라오나
하나를 가르쳐주면 최소 두세개를 아는가
등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답은 쫄지마세요
쫄면 지는겁니다
들이대세요 그렇다고 대들라는것이 아닙니다
무안해서 실실 웃는것도 안됩니다
"이게 아니면 알려주십쇼"
"제가 한 번 해 봐도 되겠습니까"
"이건 이런데 저것도 이렇지 않습니까"
등등 자신있게 말씀 하세요
걸음걸이 부터 말투까지 자신감 있는 사람에겐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예외로 손비비면서 아부말고 비위도 좀 맞춰주고요
상사가 하는 일에 있어서
도움을 자처하면 점수 따기 좋습니다
커피 타주는 이딴거 말고요
일반적으로 그런곳에서 왜 일하냐
당장때려 치우고 딴 곳 알아봐라 하겠지만
무책임한 말입니다
어느 회사를 가던 도라이는 존재합니다
비전이 있고 업무가 적합하다면
이겨내야합니다
항상 본인의 일에 대해 생각하고 상상하세요
처음은 어렵습니다 시간도 오래걸립니다
다만 익숙해지고 단단해지면 일머리라는게
생깁니다
일머리가 늘면 보이는 것도 많아지고
주변에 인정받습니다
주변에서 인정받으면 그 누구도 건들지 못합니다
회사 출근해서 시키는것만 하고
불평불만,퇴근시간 바라보고
저녁 뭐 먹을지 주말에 뭐할지
게임해야지 등등 잡생각하는 사람은
그냥 남들에게 무시받는 월급쟁이 일 뿐입니다
확실한것은
현재 같은 월급쟁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생각하는 사람과 생각없는 사람의
인생방향이 달라집니다
응원합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화이팅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직장을 다니고 계시군요
현재 연봉이나 워라밸 등 근무 조건이 괜찮으시다면 참아보시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직을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멘탈을 잡을 때는 군대라고 생각하고 참으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첫 직장 상사가 비슷한 유형이어서 속상함에 깊이 공감이 됩니다.
일단 상사가 명시적으로 지시한 일에 대해서는 충분히 수행을 하고, 여기까지면 되겠지? 하는 지점에서 하나만 더 수행해보세요.
그렇게 하고도 털릴 때에는 자책을 하기보다는 이 사람의 기대치는 이정도인데 그에 비해 업무 지시는 부족하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그리고 상사 이외에 동료가 있다면 업무에 대해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먼저 털려본 사람이 있다면 측은지심으로 알려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사람은 그냥 누군가를 싫어하기도 합니다. 본인을 탓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좋은상사 만나는게 힘들죠
조건이 좋은 회사라면 참아야겠고
아니라면 이직을 권유하고싶어요
할말 하는 성격이라면 이런 상황이 좀 나아졌겠지만 저두그렇지 못한 성격이라 그런거에 엄청 스트레스 받거든요 부당한데 뭐라 말 할수없는상황이라면 계속 이런 상황이 이어질텐데...이겨내고 싶으시다면 그사람에게 할 말 하셔야해요
이런 아닌거같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반박해도 그사람은 자기 주장을 내세우겠죠 계속 기싸움하다 지칠지도 모르겠어요
그사람이 말귀를 알아듣는 사람이라면 다행인데
힘들면 참지말고 그만 두세요 본인이 그런 대접받으며 일할 사람이 아니잖아요 계속 참으면 자존감에 상처만 남을 뿐이예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직장에서 맨날 털리는데 멘탈 잡는법 있을까요?
입사한지 이제 한달 된 경력직이고요.
다름 아니라 팀장이 업무를 가르쳐주지 않고 스스로하게 만들고 지켜보고 있다가 자기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면 겁나 소리지르며 뭐라고 하는 스타일 입니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를 강조하시고 라면을 끓여오라하면 김치까지 당연히 가져와야지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제가 보기엔 저 분 비위 맞출려면 최소 1년은 털릴 것 같은데..솔직히 지금도 내가 이렇게 욕을 먹어가며 직장을 다녀야 하나 싶기도 한데..군대 재입대 한 느낌도 들고..저도 어디가서 못난데 없이 인정받고 살던 사람인데..멘탈을 잡아야 맞는거겠죠..? 멘탈 잘 잡는 방법이 있을까요..?
라고 질문 남기셨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전문 서적을 살펴 봤는데요 (저도 긍금해서요)
이거 하나만 잘 해도 훨씬 낫다고 합니다
선 인정 후 약속
이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보통 회사나 기업 등에서는 여러 부류에 사람이 있기에 작성자님처럼 약간 갈궈지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럴 때 예를 들어 상사가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라면 끓을 때 김치 가져오는 건 당연하다
이렇게 말하신다면
제가 부주의 해서 죄송합니다
당연히 생각했어야 하는 건데 생각이 짧았습니다
그래도 기회를 주신다면
특정 시점(예를 들면 몇주 또는 몇달 또는 일년 이런식)
안에 더 잘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말해보세요
그냥 죄송합니다 부주의 했습니다
와 차원이 달라집니다
우리 속담에 ㅏ 다르고 ㅓ 다르다 라는 말처럼
그냥 상대의 기분이 달라집니다
기분의 변화는 태도의 변화로 이어지고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태도의 변화는 성과의 변화로
성과의 변화는 능력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그냥 죄송합니다 부주의 했습니다
이러면 너무 형식적으로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반성의 의지가 안느껴지는데
아까와 같이 선 인정(잘못에 대한 인정) 후 약속(앞으로 어떻게 개선하고 발전할 것인지)
를 하면 반성의 의지와 개선의 의지가 느껴지고
진심이 느껴지잖아요
멘탈관리는 뭐 팁이랄 게...딱히 없는 것 같지만 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주로 쓰는 방식은
네가 나한테 뭐라 한다고 나한테서 뭘 뜯을 수 있는데
니가 나한테 무슨 피해를 줄 수 있지
하고 속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주세요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직한 직장이 좋은회사면 팀장입맛대로 일은 해주셔야 될것같습니다.
이직한 직장이 딱히 좋은회사가 아니라면 굳이 1년동안 참지말고 이직을하시는것이 좋을것같구요.
안녕하세요!
일단 그런 상황에 놓여있어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저는 진지하게 이직을 생각해보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직장이 그런환경을 뛰어넘을정도로 좋은곳이라면 모를까 그게아니라면 다른곳에서 질문자님을 인정해주는 곳에서 근무하시는게 나중을 위해서도 훨씬 좋을거라 생각되네요
직장은 내 능력과 시간을 팔아 돈을 받는 곳이기에 냉정하게 직장에 대한 생각을 확립해보고 업무 중간 중간 확인 받아 피드백 받기와 메모하는 습관 등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하면 잘 할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직장상사 복도 정말 타고나야되는 것 같습니다.
기껏 힘들게 좋은 기업에 들어갔는데 저렇게 이상한 상사를 만나서 결국 퇴직했다가 다시 재취업을 못하고 젊은 시절을 보내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일단은 동료들과도 한번 얘기를 해보시구요. 될수있는대로 증거도 모으셔서 정 안되겠다 싶으면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만두시는 것보다는 일단 이런 방법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굳이.. 그런 곳에서 멘탈을 잡고 버텨야 할
적당한 이유가 있을까요..?
대기업이라거나 님께서 엄청나게 가고싶었던
그런 회사라면 버티는 게 맞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다른 곳을 찾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저도 그런 분 밑에 있다가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결국 퇴사했는데..
3개월정도 지나고나니 제 잘못도 아닌게
다 제 잘못처럼 느껴지고 저만 모자란 사람같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의 문제는 본인의 불안감을 남에게 투사한다는 점인데
그분이 님의 작업물이나 결과물을 보고
폄하하거나 비하한다면 ‘그건 당신 생각이지‘ 혹은
’뭘 알려주고 해오라 하던가 맨날 화만 내내‘
이런식으로 좀 거리를 두는 생각을 하시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
혹은 그분이 님에게 아무리 뭐라고 해도
님은 그저 아직 적응 기간일 뿐이고
아직 업무 스콥 파악이라던가 프로세스 파악 등
필요한 부분이 모두 갖춰지지 않고
갖춰나가고 있는 과정 중에 있음을 잊지 마시고
아무리 그분이 님에게 소리지르고 뭐라해도
님이라는 사람 자체는 너무 소중한 존재이고
님은 님이 가진 자원 내에서 최선을 다했으며
님이 아닌 누가 그 자리에 있었어도 이렇게 고군분투하며 힘들것이 뻔할 정도이고
님이 특별히 못났거나 이상해서가 아님을
절대 잊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물론 정말로 진지하게 업무적으로 어떤 실수를 했거나 한 경우가 아니라, 정말로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아무것도 안 알려주고 화만 내는 경우에 해당될것같습니다)
멘탈은 ’나만 문제가 있다‘ ’나만 못났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라면 다들 해냈을 것이다‘
이런 잘못된 착각에 의해 무너집니다
정 못 견디겠고 상사와 맞지 않는다면 회사 다니시면서 이직 준비를 서서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멘탈을 잡아가면서 참고 견디는데에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입사한지 이제 한달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정도로 힘들다면 다른 곳으로 옮길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신입이 아니라 경력직이니까 당연히 팀장님은 그렇게 대했을겁니다. 직장을 옮겨 적응하기도 힘든데 팀장님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거라 믿어요. 힘내세요.
그런 사람은 바뀌지 않는 다는 점이 가장 큰 직장생활의 어려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직 하셨으니 3개월은 버텨보고 결정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 다 더럽습니다 ㅎ
경력직이라고 모든 업무를 척척해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회사 입사한지 한달 밖에 안되었으니 최소 3개월은 꾹 참고 견디어보심 어떨까요
질문자님 조금 힘들어도 꼭 참고 견디어 상사분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있기를 바랍니다
참 힘든 직장생활을 하시겠네요
경력직이라고는 하지만 그회사의 분위기나 업무스타일에 대하여는 적응이 된다음 해야지 그런식으로는 참 힘드신분같네요 그래도 아직은 한달정도밖에안되었으니 이직하실게아니면 좀더 견디어 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반갑습니다
직장생활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기에 일단 마음을 잘 추수리기 바랍니다
회사에서는 경력직을 뽑을 때 여러조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에이스를 선발할려고 합니다
따라서 경력으로 입사하면 회사는 다양한 시험(과제?)을 통해 경력직원의 수준을 체크합니다
그 기간이 보통 6개월가량 진행하고...기대수준 이상이면 중요한 프로젝트에 참가시키고 그렇지 못하면 좀 갑질(?)하는 경우도 있어요
잘 견ㄴ시고 실력을 발휘해서 인정받으시기 바랍니다
그건 갑질이라는겁니다 요즘이 어떤시댄데사람을 그런식으로 부립니까 팀장이라는사람이 기본이 안된사람이네요 회사
인사과에 신고하세요 그건 정당한 대우가 아닙니다 아무리 신입이라해도 말입니다 요즘 사람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사람을 그런식으로 대합니까 저는 직장을 27년째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절대 그냥 넘기지 마세요 지자신이 귀하면 남도 귀한줄 알아야죠
안녕하세요
회사 사람 개개인 마다 업무 하는 성향이나 방식이 다르지만 질문자님 상사는 도가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상사는 제대로 된 업무 지시를 하고 그에 맞지 않는 보고서를 받으면 다시 부분 지적해주고 최종 보고를
받는데 업무를 가르쳐주지도 않고 잘못된 방식이라고 지적하는 권위주의 사상이 강한 거 같습니다.
계속 다녀야 하는 회사면 ㅈㄹ 하던 말던 그냥 신경 쓰지 않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하하하하 사람아닌새키랑 일하고 계시네요 ㅋㅋㅋㅋ 지가 그래 배워서 그렇게 가르켜주는 부류도 있고요 제가볼땐 지 자리 지킬려고 지랄하는걸로 뿐이 안보입니다 지 자리 지켜야되니 아무것도 안가르켜주고 트집만 잡는거죠 그냥 다른데 이직을 알아보시는게 어때여? 그만둔다고 하면 또 왜그러냐 그러면서 달래주다가 또 일한다 하면 지랄할놈입니다 그냥 다른데 가십쇼
경력직이라 바라는게 많아서 그럴수도있는데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이직 후에 알려주는것 없이 계속 상사가 힘들게했는데 방법은 내가 아는거 대로 처리하고 하나씩 맞춰가는것밖에 답이 없어요 최소 6개월은 힘들겠다 생각하고 다니시고 실제로 3개월정도 되면 조금 파악 되고 덜힘들꺼예요
세상에는 별 사람도 다 있습니다 직장에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어떡합니까? 밥 먹고 살자고 다니는 직장인데 그 사람들 비위 맞춰 가야지요 더럽고 치사해서 당장 그만두고 나가면 다른 곳에 가도 또 그런 사람 또 있습니다 참 멘탈이 날아갈 정도죠 그러나 어떡합니까 수긍을 해야지요 조금만 참아 보세요 그러면 인정할 겁니다 이 사람은 역시나 노력하고 잘 견디는 사람이다 인정을 할 것입니다 그래 그리하여 장차 내가 팀장이 됐을 때 그때를 생각하면서 직원들 관리 잘하면 더 훌륭한 직장인이 되지 않겠습니까? 참는 김에 조금 더 참아 보세요 그래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매일이 힘드시겠네요
제경험으로 볼때 밖에 나와서 친구든 직장동료등 지나치게 불친절 하거나 짜증이 많은 사람들은 본인에 대한 불만이 많거나 가정이 편하지 않은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그냥 상대를 불쌍하다 생각 하시는게 멘탈 잡기에 좀 낫지 않을까 싶네요
좀 고직식하고 원칙주의 자라면 그냥 커피나 찬 한잔 하시면서 솔직히 말씀 드리고 잘 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열심히하고 싶고 상사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을 몰라 좀 힘듭니다. 잘 가르쳐 주십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완전 소시오패스 상사를 모시고 회사 생활을 하고 계시네요~그런 상사 아니 그런 인간 밑에서 있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자기도 모르게 배우게 됩니다~진짜 멘탈 관리 잘하셔야 겠습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그 사수분도 예전에 그렇게 당했을 수 있습니다.
시키는 것 우선 잘하고 퇴근하면 잊어버릴 취미생활을 조금 찾아보는게 좋아보입니다.
혼나더라도 맞거나 인신공격 선이 아니라면
그러려니 하며.. 견디는 방법이 좋습니다.
신입한테도 그러는거 보면 벗어나는 것도... 사람이 싫어 회사는 옮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직장에서 멘탈이 털리는경우는 허다한데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의 신고가 가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업무가아닌 라면을 끓여오라는 잡심부름을 시키고 김치까지 당연히 가져오라는 듯한 말투
이렇게 까지 욕을 먹어가면서 할이유는 없다고 생각되고 알려준것도 없는데 그사람옆에서 버텨봐야
얻을게 있을가 싶습니다.
아마 경력직으로 들어왔다 보니 질투, 시기심 이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업무에 대하여 인계도 없이 한다는것은 너무 한거 같습니다. 한번 얘기 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와 까다로운 상사를 만나셨네요
맨날 뭐라 하고 멘탈이 안좋아 지는거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시고 스트레스는 코인노래방을 간다던지
아니면 게임을 한다던지 해서 푸시는게 좋습니다.
진짜. 멋진. 상사라면. 시험일수도 있읍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못버티고. 나갔을겁니다
그직장이. 맘에 드신다면. 비전이 있다면
정도를. 걸으세요
상사에.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고. 일쳐리에
틈을. 보이지 마시고. 큰소리로 지적하면
대답을. 큰소리로 하세요
석달만 버티세요 발전해 있을겁니다
직장내 팀장의업무 추진 운영방식이 있겠지요, 그리고 업무의 방향성도 안잡아주고 지적을 한다. 어느 안정권 업무 성과과 나오기전까지 계속 이어질듯하니 팀장 지적하느것만 잘 기억ㅇ사고 업무방식 터득하세요. 그러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