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차르는 절대군주제 하에서 거의 무제한에 가까운 권력을 가지고있었다고봅니다 행정 사법 군사 종교 모든 분야에서 최고 결정권을 가지고있었고 법을 만들고 폐지하는 것도 차르 마음대로였답니다 그리고 귀족들의 작위를 주거나 빼앗는것도 차르가 결정했고 심지어 농노들의 생사여탈권까지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수있었습니다 러시아정교회의 수장 역할도 했기때문에 종교적 권위까지 겸비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실제 통치에서는 관료들과 귀족들의 협력이 필요했기때문에 완전히 독단적으로만 통치할수는없었겠지만 법적으로는 거의 신과 같은 지위를 가지고있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