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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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적금으로만 돈을모으면 아쉬운가요?

주변에서 다들 요즘은 은행이자가 낮아서 다른 목돈굴리는게 낫다고 말들을 하드라구요 주식이나 퇴직연금상품등이 있는데 여러분은 재테크의 관점이 어떠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 적금만으로는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점에서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예금 금리가 연 3% 안팎인데 물가 상승률이 비슷하거나 높으면 실질 수익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다만 예금, 적금의 장점은 원금 보장과 심리적 안정감이라 비상금이나 단기 목돈은 여기에 두는 것이 맞습니다.

    재테크 관점에서 현실적인 접근은 용도별로 나누는 것입니다. 비상금은 파킹통장 3~5년 내 쓸 돈은 예금, 10년 이상 장기 자금은 S&P500 ETF나 퇴직연금 ETF로 운용하는 구조가 합리적입니다. 퇴직연금 IRP는 연간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이 있어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활용해야 할 절세 수단입니다. 주식은 변동성이 크므로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여유 자금으로만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과 적금은 원금을 보호하면서 이자 수익을 챙길 수 있어서 좋지만, 물가상승률이 점점 높아지는 요즘 수익률이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예금과 적금의 비율을 5 : 투자성 자산 5로 나누어서 물가상승률 보다 수익률을 높혀서 자산을 우상향 시키는게 좋습니다.

    투자성 자산은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를 통해서 세액공제 혜택을 누리며 지수추종 ETF나 배당형 ETF를 적립식으로 투자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재테크 관점에서는 모든 자산을 투자에 몰기보다 안전자산과 투자자산을 나눠 운용하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 예금은 유동성과 원금 보호용으로 두고, 목돈과 장기자금은 주식·ETF·퇴직연금 등으로 분산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