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하이브 간 김민석 총리
아하

경제

경제동향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금은 시세는 앞으로도 계속 올라가겠네요?

금이나 은의 시세가 계속 올라가다가 좀 주춤하다 싶더니만 그린란드로 인해 또다시 고공행진을 하는걸 보니 금 한돈에 조만간 100만원을 넘어가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세계가 어지러워서 이런 경향이 더욱 심화되는데 문제는 해결되는것도 없이 문제를 더욱 생산하는걸 보니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과 은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중앙은행의 금 매수, 실질금리 흐름에 따라 장기 강세가 이어질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급등 후 조정도 자주 나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20~30년으로 보자면 금은 충분히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현재는 너무 많이 오른 상태이기에 천천히 다음 기회를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상승이 가파른만큼 다음 조정은 10년이상의 조정이 나올 수도 있기에 따라서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가격의 상승은 지정학적 불안,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 실질금리 하락 기대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당분간 강세 요인이 남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금은 이미 불확실성을 상당 부분 선반영한 상태이므로 계속 직선적으로 오르기보다는 변동성을 동반한 등락 국면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대로 금 가격은 글로벌 불확실성이 연전하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러시아에 대한 우크라이나 침공을 사후 묵인한 경우가 되었고 향후 중국의 대만 무력 병합 시도 또한 가능한 시나리오라 올해도 내내 글로벌 정세는 불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금 가격과 한국 등 비기축통화 환율은 지금처럼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되면서 금 한돈에 100만원 시대는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라고 보입니다. 현재 그린란드를 둘러싼 갈등이 경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슴니다. 그리고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더욱 부추기고 있는 근거를 들수가 있습니다. 전문가들도 당분간 시세 고공행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에 당분간은 변동성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 시세에 대한 전망입니다.

    금이라고 해서 무조건 오를 순 없지만

    당분간은 오를 수 있다고 생가깅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의 시세는 단기적으로는 큰 상승이 어렵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대체제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금액의 또는 가치의 상승이 이루어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은 은이 금의 대체제 역할을 하고 있어 최근 단기적으로 금보다 은의 가격이 상승률이 높았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만약 투자의 목적으로 하신다면 단기보다는 장기의 관점으로 바라보시는 것이 좋을것아라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수악을 보기 어려울 정오로 가격이 일랐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과 은의 시세는 올해 하반기까지 장기적인 우상향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변동성은 주의해야 합니다. 글로벌 부채 급증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과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세가 강력한 하방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은은 반도체와 태양광 등 AI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산업재로서 만성적 공급 부족 상태에 있어, 금보다 가격 상승 탄력이 더 강하고, 더 크게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일시적으로 완화될 경우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수 있으므로 분할 매수 관점이 유효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 그린란드에 대한 관세 압박, 외교적 긴장 심화, 유럽연합(EU)의 보복 관세 검토가 겹치면서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고, 이러한 불확실성이 커질 때마다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는 금과 은으로 몰리면서 가격이 급등하는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린란드 분쟁 속에서 금 가격은 온스당 4,70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은 역시 온스당 94.08달러까지 치솟는 등 금보다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전반적인 세계 경제의 불안정성이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문제를 생산하는 상황이 금과 은 가격을 계속 끌어올리는 주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