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맥 만들어 먹을때 어떤맥주랑 먹어야하죠?
저는 소맥은 참이슬 카스 이렇게 조합을 해서 먹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카스 말고 테라나 켈리등 다른 맥주 넣어도 맛있다하는데 어떤맥주 쓰는게 깔끔산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른 맥주고 다 비슷합니다 정답은 없기 때문에 자기 한테 맞는 맥주를 사용 하면 됩니다 브루클린 라거 라는 맥주에 소맥을 마시는게 제일 깔끔하다고 생각 합니다
한국 맥주는 사실 비슷합니다. 그나마 클라우드가 좀 맛있고 보리로만 들었기 때문에 거친 맛이 있습니다. 카스나 테라는 옥수수 전분이 들어가서 부드럽지만 개성은 적습니다. 보리로 만든 켈리도 그렇게 개성이 강하지는 않습니다.
눈을 감고 맥주를 먹으면 사실 클라우드 1개를 제외하고는 맞추기 힘듭니다. 탄산은 테라가 조금 더 강합니다. 그리고 뒤에 보리 맛도 테라가 조금 더 잘 납니다.
이런 맥주는 그냥 브랜드에 따른 취향 차이입니다. 개인적으로 라거 계열은 해외 맥주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특히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 같은 맥주를 따라가기에 아직은 힘듭니다. 이런 점을 기억하고 마시길 바랍니다.
일단 소맥은 알코올 도수가 높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하고요. 건강에 해롭습니다. 다만 소맥을 만들 때 참이슬과 카스 조합이 흔히 사용되지만, 테라나 켈리 등 다른 맥주도 잘 어울립니다. 테라는 깨끗하고 깔끔한 맛을, 켈리는 부드럽고 약간의 쌉쌀한 맛을 제공합니다. 카스는 기본적으로 부드럽고 청량한 맛을, 하이트는 가볍고 산뜻한 맛을 줍니다만 소맥은 알코올 도수가 높아 빠르게 취할 수 있으며, 과음하기 쉬워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양을 마시되 아주 소량을 마시고 마시고 난 뒤에는 술깸 한포 반드시 드시고 그리고 가급적이면 안 드시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맥주를 시도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조합을 찾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맥을 만들 때 이름별로 제조하면 좋습니다. 테라와 참이슬, 클라우드와 처음처럼, 카스와 처음처럼, 테라와 진로 로 많이 애용하고 있고 테슬라, 구름처럼, 태진아, 카스처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테라와 진로가 가장 깔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