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카메라(후면 단속카메라)는 교차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사고 다발 지역, 오토바이 밀집 구간 등에서 주로 설치되며, 차량이 카메라를 지나간 뒤 후면 번호판을 촬영해 과속·신호위반 등을 단속합니다. 단속 위치를 확인하려면 공공데이터 기반 지도(예: 교통단속구간 안내 어플, 지도 사이트)나 내비게이션 앱의 단속 안내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이 안내됩니다.
후방 단속 카메라는 말 그대로 카메라를 지나간 뒤 차량의 뒷번호판을 촬영해서 단속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단속 지점은 보통 카메라 바로 앞이 아니라 카메라를 통과한 직후 구간이에요 고정식 단속 카메라는 보통 도로 위 전광판이나 표지판 근처에 설치돼 있고 바닥에 속도 측정용 선이 그어져 있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카메라가 보이면 이미 측정 구간에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아요 다만 정확한 단속 위치를 운전자가 미리 알 수 있도록 공개되지는 않아요 구간 단속처럼 시작과 끝이 따로 표시된 경우가 아니라면 카메라 기준 전후 일정 지점에서 촬영된다고 생각하시는 게 안전해요 그래서 제일 확실한 방법은 카메라 위치를 피하는 게 아니라 제한속도를 계속 유지하는 거예요 특히 카메라를 지나쳤다고 바로 속도 올리면 후방 촬영에 걸릴 수 있어서 지나간 뒤에도 잠깐은 속도를 유지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