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도 영업일 기준에 포함이되나요?

제가 잠깐 연체중인 카드가 있는데요

보통 주말+공휴일은 영업일 기준에 안들어가서 영업일 관련 카운트가 안들어가는거로 알고 있는데,5월1일 근로자의 날은 어떤지 질문드립니다

  1. 근로자의 날 같은경우도 영업일 기준 연체 카운트가 안들어 가는건가요?

  2. 카드 단말기 질문입니다 오늘기준 정산되어야 하는 카드사별 결제 입금 예정액 같은경우에는 입금이 되나요? 아니면 역시 휴무기준으로 잡기때문에 금요일에 입금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로자의 날(5월 1일)은 대한민국에서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영업일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은행이나 카드사 등 금융기관의 영업일 계산 시 공휴일은 영업일에 포함되지 않아서 연체일수 계산이나 정산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은 영업일 기준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로 인해 연체일수 계산이나 결제 입금 일정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연체일수 계산 시 5월 1일이 포함되지 않거나, 결제 입금도 공휴일로 인해 그 다음 영업일에 처리될 수 있습니다.

  • 근로자의 날은 근로기준법이 적용된 모든 사업장에 한해 법적으로 공인한 유급휴일 입니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등의 금융기관또한 근로기준법을 적용 받는 사업장이기 때문에 근로자의 날을 지켜 휴우를 진행하므로 카드사에서 말하는 영업일기준에 근로자의 날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영업일기준 연체 카운트에서 근로자의 날은 제외된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 근로자의 날은 금융권은 다 챙겨서 쉬잖아요.

    영업을 하지 않는 날이기 때문에 영업일로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다음 영업일로 미뤄지게 됩니다.

  • 근로자의 날은 은행 영업일 기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근데 질문자님 말씀하신것처럼 주말이나 다른 공휴일처럼 영업일 카운트가 안되는 날이에요
    ​이제 연체 관련해서는 근로자의 날도 비영업일로 처리되어서 유예기간으로 인정받게 되죠
    ​그리고 카드 결제 정산의 경우에도 근로자의 날은 휴무일로 분류되어 실제 입금은 다음 영업일인 금요일에 진행되게 됩니다
    ​아 근데 일부 카드사는 정산시스템이 자동화되어있어 입금이 될 수도 있는데 정확한 건 해당 카드사에 문의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글고 은행 업무도 전산망 자체가 휴무여서 대부분의 금융거래가 이뤄지지 않게 되는거구요
    ​이런 비영업일 처리는 법정 공휴일이라는 점에서 다른 휴일들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