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으로 정확한 확인은 어렵짐나 형태와 발견 장소를 보면 습한 콘크리트 바닥에서 생기는 작은 석회질 무기질 결정(백화현상) 또는 곰팡이 이끼류가 만든 포자 덩어리 가능성이 있습니다 .콘크리트 수분이 올라오면 내부의 칼슘 성분이 밖으로 이동하면서 하얀 알갱이처럼 굳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단하고 잘 부서지지 않으며 여러개가 모여 있는점도 비슷합니다 .곤충 알은 보통 일정한 형태와 배열을 가지며 이런 단단한 육각형 구조로 굳지는 않습니다 .제거는 긁어내고 물기를 줄이면 되며 반복되면 발코니 습기와 누수여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