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 카페 가는 경우 자리는 대부분 여성이 선택 하는가요?

연인은 만나서 밥을 먹고 카페 가서 대화를 합니다. 남자 보다 여자들이 분위기에 더 민감해서 자리 선택은 여자에게 대부분 양보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의 연인들이 카페를 가게되면 여성이 선호하는 자리를 가는게 보통입니다.

    저역시 그런편이며 여성들 뒤에 따라가면서 여성분이 원하는자리로 자연스럽게 가는 편이에요

  • 저는 여자친구랑 가면 빈자리만 확인하고 여자친구가 땡기는 자리로 잡아요. 그때그때 잡아서 소파, 의자 그때그때 다른거같아요.

  • 제 생각에는 여자가 자리를 먼저 선택하는게 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되더라고요

    ​이제 여성들은 카페 인테리어나 채광 그리고 공간감 같은 요소에 남성보다 더 세심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근데 요즘엔 남성들도 카페 분위기나 자리 선정에 관심이 많아져서 서로 의견을 조율하면서 고르는 커플도 늘어나는 추세에요

    ​그리고 실내 좌석 배치도나 창가 자리 여부도 여성들이 더 잘 파악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선택권을 주게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 근데 무조건 여성에게만 맡기기보다는 서로 취향을 공유하면서 고르는게 더 즐거운 데이트가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 서로의 취향에 따라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커플은 남자가 분위기 좋은 카페를 더 알고 선호할수도 있구요, 반대로 여자분이 더 잘 알수도 있기도 하고, 자리선정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 네, 보통은 분위기나 자리 선택에 있어서 여성이 더 신경 쓰는 경우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여자에게 양보하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개인 차가 크기 때문에 남자가 먼저 자리 정하거나 둘이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도 좋으며,

    중요한 건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고, 분위기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결국은 둘이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게 가장 중요하니,

    자리 선택도 서로 배려하면서 자연스럽게 결정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저에겐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카페 선정은 여자친구가 하고 카페 안에 자리는 제가 정합니다. 허리가 좀 좋지 않아서 여자친구가 안쪽 자리까지 양보해주고 있어요. 배려심있는 여자친구덕을 보고 있어요

  • 질문해주신 연인이 카페에 가면 대부분 여성이 자리를 선택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카페에 들어가게 되면 여성분이 편한 좌석을 선택해서

    자리를 택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희 부부도 그렇게 합니다.

  • 연인을 위해 배려 하시는군요. 상황이나 분위기에 따라 다르지만 양보를 하면 싸움이 나지 않기 때문에 괜찮은것. 같습니다. 저도그래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