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은 10시까지 했는데 몸이 좀 피곤하기도 하고 약 챙겨 먹을게 있어서 10시 30분까지 탈의실에 있다가 뒷 통로로 10시 30분에 자리로 돌아 왔어요 회사에서는 10시 30분에 탈의실에 있었기 때문에 지각이라고 시말서 쓰라는데 저만 어이가 없는걸까요?? (탈의실에서 자리까지 진짜 천천히 와도 2분이 안 걸림)
솔직히 그런 회사 자체가 진짜 말도 안 되고 너무 억지를 부리는 거 같습니다 일단 회사를 자체가 그렇다면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 주시고 회사에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그런 식으로 나온다면 절대 들어주지 말고 본인 의사대로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참... 듣기만 해도 답답하네요... 탈의실에 있었다고 지각처리한다는 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회사 제대로 된 규정 알려달라고 하고, 10시에 이미 출근했다고도 꼭 말씀하세요. 저도 30분 일찍 와서 이런저런 개인적인 공부를 하다가 출근시간 맞춰서 업무 시작하는 편인데.. 저였어도 회사에 따졌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