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죠
엄마가 "공부좀해!"라고 잔소리지를때 공부 하고싶어 지는 사람은 많지 않자나요?
칭찬을 들어서 "칭찬 더 받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정도로 칭찬 받을 정도면 충분하지"하고 만족할 수도 있을 것이고
쓴약이 몸에 좋다는 것도 옛날 한약밖에 없던 시절에나 통하던 거지
요즘에는 아예 맛이 안나는 약이 더 많고, 돈만 쓰면 맛있는 약도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무조건 적인 위로도 정신적인 상처가 큰 사람에게는 좋은 위로가 될 수 있어요
사람들이 '쓴소리가 몸에 좋다'같은 말을 하는 이유는
아부, 사탕발린 얘기에는 중독성이 있고
충고는 쓴소리,잔소리로 들려서 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결국 동물이고, 자기개발이 아니라 편한것을 찾는 것이 동물적 본능이니까
일부로 편한것을 피하려고 마음먹고 노력을 해야, 자기개발이 되는 것이죠
다이어트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