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는다는것은 사실 자연스럽고 피할수 없는 과정이지만 누구나 두렵고 무서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늙는게 두렵다는 마음을 가지는건 어찌보면 아직 젊으신 것일 수도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자연스레 나이가 들어가면서 감정같은 것도 무뎌지고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바뀐다고 하더라구요. 노인이 되면 감정 기복이 적고 많은 것에 해탈한것처럼 보이는것도 그런 호르몬 작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직 젊다는 반증일수 있으니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막연히 늙는게 두렵다기 보다는 내가 원하고 이루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미래를 위해 그부분을 좀더 대비하고 준비하면 그 두려움이 조금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