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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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으로 만든 컵을 쓰는것은 미세플라스틱 문제와는 상관이 없는거죠?

플라스틱으로 만든 컵을 쓰는것은 미세플라스틱 문제와는 상관이 없는거죠?

요즘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상당히 사람들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오는데요.

플라스틱 컵을 계속 사용하는것은 미세플라스틱과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 플라스틱이나 미세플라스틱이나 크기가 달라서 그렇지 상관관계는 있습니다. 특히 뜨거운 물이나 식품을 넣게 되면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됩니다. 심지어 종이컴에 뜨거운 물을 받아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플라스틱으로 만든컵을 쓰는것은 미세플라스틱관 관련이있는것입니다. 되도록 플라스틱에 음식보관이나 먹을것을 먹는것은 좋지않습니다.유리제품으로 된것으로 바꾸세요

  •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관련이 있습니다. 사실 딱딱한 플라스틱 컵이라고 해서 미세 플라스틱이 안나오는게 아니고 플라스틱컵을 계속 사용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세척하는 과정에서 컵의 마모가 일어나면서 미세플라스틱이 떨어져 나올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지 않으시길 권장드립니다.

  • 아닙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컵을 사용하는 것도 미세플라스틱 문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문제와 플라스틱 사용의 관련성

    플라스틱 폐기물이 바다로 유출되어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되고, 해양생물이 이를 섭취하게 될수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은 독성물질을 쉽게 흡착하여 해양생태계에 축적되고, 해양생물의 알 부화에 영향을 미칩니다.

    플라스틱에 첨가된 독성 화학물질은 인간의 유산, 비만, 심혈관 질환, 암의 위험성을 증가시킵니다.

    몸속으로 흡수된 미세플라스틱은 염증, 괴사, 폐 기능 저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플라스틱컵도 미세플라스틱 주요원인중 하나랍니다.

    일반플라스틱컵 사용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아주작은 입자들이 떨어져 나오는건데

    이게 미세플라스틱이 되는거에요

    특히나 뜨거운 음료를 담으면 플라스틱이 더 빨리 분해되면서 미세플라스틱이 음료수에 섞여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카페에서도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것이구요

    플라스틱컵을 여러번 재사용하는것도 좋지않은데 표면이 긁히거나 오래되면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나올수 있거든요

    제가 얼마전에 환경다큐를 봤는데 플라스틱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호르몬계에도 안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요즘은 스테인리스 텀블러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마음이 놓이네요

    일회용 플라스틱컵은 편리하지만 우리 건강이랑 환경을 위해서는 다회용기를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미세플라스틱은 한번 배출되면 분해되는데 500년이상 걸린다고 하니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조금 불편하더라도 친환경 용기를 쓰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