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속담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라는 말이 있죠, 사실 중이 떠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의 꼰대가 싫어서 다른 나라도 도망갔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 꼰대'를 해결해야 할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해외에 간다고 해서 그 문제가 해결될지는 회의적입니다. 이러한 매듭 자르기의 오류 대신 우리나라를 개선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싫다고 도피성으로 외국으로 이민가도 , 외국이 대한민국 사람을 특별히 대접해주거나 그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돈이나 많이 가지고 갔다면, 그 돈대문에 친절히 대해주겠지만, 결국 그 돈이 다 떨어지면, 거리의 노숙자나 다름없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태어난 우리나라보다 살기 좋은 나라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