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분위기에 따라서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일만 잘 해내면 커피타임 약 30분 정도는 신경쓰지 않는 경우도 있고, 일하고 상관없이 근무시간에 자리를 이탈하는 것을 안 좋아하는 회사도 있고... 제가 다녔던 회사 같은 경우는 결과물만 나오면 오전 30분 정도는 커피사러 가도 이해해주곤 하였습니다.
그 카페가 사내에 있으면 문제가 안되지만 사외 카페를 이용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회사는 규칙에 의해 출근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출근 후 사외 카페에서 최소 30분 머무는것은 업무시간에 포함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내 카페를 이용하는 경우 업무 연속성 의미가 있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