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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화가나고 짜증이나면별말이 다나오는게맞는거져??

제가요즘스트레스받고짜증나는일이잇는데요 너무형편돈때매그렇다구 시댁 이랑남편이저한테일자리알아바서 일하라고강요를하더라구요 전이얘기들을때마다화가나구스트레스받구 짜증 나서 결혼 잘한결혼이아닌거같다이런생각도들때가 잇더라구요 원래짜증나고 스트레스받음 이런생각도 드는게맞는거겟져??너무그러니깐제마음도편하지도막 그러거든요남편이랑 말다툼트라블도나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세상

    소통세상

    사람이 상식에 맞지않는 상황을 너무경험하면 정신적으로 너무힘들어지고 그거를 못풀면 속에서 병이 납니다.성질을 내는게 정답입니다.

  • 요즘은 화가 난다고 해서 찔러 주기는 시대입니다 욕을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예를 들어서 더 이쁘고 고상한 배우 아니면 뭐 장원영 안유진 이런 사람들이 화가 나면 그냥 우선 넘길 수가 있을까요 당연히 쌍욕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안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사람이 화가나고 짜증이나면 자신의 마음에도 없는 말을 더러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존재하지만 그런 말을 한다고 해서 이상하진 않습니다

    화나고 짜쯩나는 일이 있으면 가급적으로 그걸 타인에게 짜증으로 쏟아내기 보단

    하소연 방식으로 말을 하는것이 서로 관계를 위해서도 좋다고 봅니다

  • 네, 화가 나고 짜증이 나면 별 말이 다 나오고, 조금 더 언어적인 측면에서의 변화가 일어나기는 합니다. 다만, 그러한 언어 사용이 오히려 갈등을 더 야기하고, 짜증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조금 절제하려는 스스로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현재 가계가 기울져 있다 라면

    남편 혼자 돈을 벌게 하는 것보다는 맞벌이를 하여 가계의 도움의 보탬이 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요즘은 혼자 가계를 꾸려가는 것은 힘듭니다.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은 많이 힘듭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편에게도 스트레스를 있겠으니 두 사람이 대화적으로 소통을 하며 원만한 해결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짜증나고 화가 난다고 아무 말이나 하는 건 옳지 못한 행동이죠.

    어른이라면 자기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게 맞고요.

    생각이야 할 순 있으나 그걸 스스로 컨트롤하셔야죠

  • 화가나거나 짜증이 나더라도 조금은 참을줄도 알아야겠지요. 화난다고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다하고나면 나중에 결국은 후회하게 되겠지요. 아무리 성급해도 막말은 가급적 않는게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