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도 신은 후에 젖지 않아도 건조시켜주면 조금이라도 냄새를 줄일 수 있을까요?

평소에 신발을 신게 되면 오랫동안 신고 있다보니까 땀이 차는 경우도 있고 습기가 찰 때도 있다보니까 신지 않을때는 자연적으로 건조를 시켜주려고 하는데 그렇게만 해줘도 냄새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넹 도움이 되죠.

    발땀이나 습기가 신발안에 남아있으면

    세균이 자라기 딱 좋은 환경이 되거든요..

    그래서 신발벗자마자 통풍 잘되는곳에 놓고 건조시켜주는게 중요한데요

    근데 이제 실내에 그냥 놔두는것보다 베란다나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면 더 좋고

    신발 안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습기를 빨아들여서 건조가 더 빨리된답니다

    특히 운동화처럼 통기성이 좋은 신발도 안에 습기가 많이 차는데

    매일매일 건조시켜주면 냄새도 훨씬 덜하죠

    이제 신발을 하루 걸러 신는것도 좋은 방법인데 그래야 신발이 충분히 건조될 시간이 있거든요

    근데 실내에서 오래 신는 신발이라면

    깔창을 자주 교체해주는것도 냄새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 신발을 신지 않을 때 자연적으로 건조시켜 주는 것은 냄새를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직사광선은 피하고 그늘에서 건조시켜야 합니다.

    물론 줄인다는 것일 뿐이므로 결국은 세탁을 해야 더 깨끗하겠죠.

  • 말씀하신 것처럼 건조시켜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보다 좋은 것은 두켤레를 번갈아 신으면 좋습니다.

    특히 발냄새가 있으신 분들은 신발 여러개를 돌려신으시고 주기적으로 세탁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신발이 물어 젖지 않아도 땀으로 인해 운동화 내부는 습해져있을거에요. 그래서 자연건조를 시켜주시면 냄새발생을 조금이나마 차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건조를 할때 섬유탈취제를 몇번 뿌려주면 냄새를 효과적으로 차단시켜줄거에요.

  • 신발을 신은 후 젖은것과 관계없이 늘 건조시켜 주면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눈으로는 확인이 안되지만 신었던 신발에는 사실은 땀으로 인해 어느정도의 습기는 늘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뽀송뽀송한 상태로 관리하면 곰팡이등의 냄새 원인을 미리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자연 건조만으로는 어느 정도 효과는 있지만 신발 속에 신문지나 제습제를 넣어두면 냄새 제거와 습기 관리에 더 효과적으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