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 이례적인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났다고 하는데 맞나요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이례적으로 폭우가 쏟아져서 홍수가 났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입니다. 12일 보도 등에 따르면 가장 건조한 것으로 알려진 사하라 지대에 폭우가 쏟아져 50년만에 처음으로 홍수가 났다고 합니다.

    북아프리카 모로코 지역이고, 안타깝게도 사망자가 많이 발생한 사건이고 재산 피해도 매우 크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번 홍수처럼 사하라 사막에 앞으로도 유사한 폭우가 더 자주, 크게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2024년 10월 초 기준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근래 이상기후 현상이 더더욱 뚜렷하게 관측되고 있습니다.

    전세계 어디든 가뭄, 홍수, 폭우, 폭풍 등을 비롯 수많은 이상기후에 의한 피해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인류가 이상기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사하라 사막에 50년만인가에 폭우가 쏟아진게 맞습니다 지구가 이상기온 현상이 심각하긴 심각한가 봅니다 이상태로 계속 간다면 시간이 더 흘러서는 더 큰 재앙이 올듯 합니다.

  • 50년만에 사하라 사막에 홍수가 났는데 특히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남쪽으로 약 450km 떨어진 타고나이트 마을에서는 24시간 동안 시간당 100㎜ 이상의 비가 계속 쏟아졌다고 합니다. 모로코를 휩쓴 홍수로 총 18명이 사망했다고 전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