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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한참술먹고 실수많이했는데 결혼후10년이지나고 40대중반이 넘어서면서 제가 바른생활을하고 와이프가 거칠고 막나가는 느낌에 자업자득으로봐야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결혼하고 나이가 들어간다고해서 부부의 성향이 반대가되는건 아닌것같아요
사람에따라 그렇게 느낄순수있겠지만 일반럭으로 추도권은 여자쪽으로 가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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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결혼한지 한 지 10여 년이 넘었고, 40대가 되었다고 해도 남자가 여자 성격이 되고, 여자가 남자 성격 되는 건 아닙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단지 남자들은 50대 이상 돼가면은, 아무래도 남성호르몬 변화로 여성스러워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고, 여자들또한 호르몬 변화에 따라 남성화되가는 경향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40대가 넘으면 그 보다 55이상 넘어야 남성 여성호르몬이 나옵니다. 여성에게는 남성호르몬 남성에게는 여성호르몬 그대서 일 가능성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지금이라도 바른생활하신다니 다행이네여?
자신의 과거에 행실 비슷하게 와이프가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질문자님께서 더 잘 알고 계시겠죠? ㅎㅎㅎ
스카이스카이
다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와이프가 점점 더 여려지고 소녀가 됩니다
살아온 환경이 그렇게 만든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PEODCQ
40대가 넘어가면 아무래도 남성들과 여성들은 반대가 확되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는 있는것 같아요 남성들 같은 경우에는 남성호르몬이 줄어들어서
왕성할 활동을 하는 30대보다는 아무래도 영향이 있는것 같구요 여성들은
남성 호르몬이 증가하여 조금은 변하는것 같은데 확 변화지는 않는것 같아요
꾸준한다람쥐177
안녕하세요 ㅎㅎ 남녀가 나이가 들면 호르몬이 반대가 된다고 하잖아요 남자는 여성스러워지고 여자는 남성스러워지고 어느정도 그런거의 일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