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시는것도 좋겠지만 결국 약물 처방으로 끝나는것이 대부분일것입니다.
저는 황기를 차로 우려내어 보리차처럼 마시는것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실제로 저같은 경우 어릴적 다른친구들보다 덩치도크고 뚱뚱한 편이었어서 할머니가 매번 황기로 차를 우려내서 보리차처럼 마시게했던 기억이있네요.
근데 신기하게도 땀을 흘리는 양이 점점 줄어들더군요.
실제로 황기는 신체의 땀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고
그와 더불어 면역강화 혈압안정화 항염및 항산화효과등등을 갖춘 몸에 정말 좋은 약재이기도 합니다.
땀고민도 해결하면서 기타 건강도 챙길수있는 아주 유용한 녀석이라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