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장마와 우기는 모두 특정시기에 집중적으로 비가 많이 내리는 현상이지만 발생 원인가 기간이나 특성은 좀 다른 편이죠~ 장마는 주로 한반도와 일본, 중국 등의 동아시아지역에서 여름철에 발생하는 지속적인 강수현상으로 북쪽의 차가운 공기와 남쪽의 따뜻한 공기가 만나면서 형성되는 정체전선으로 발생하게 되지요. 이 전선이 한반도와 주변지역에 무머르면서 비를 내리게 하죠~ 장마는 일반적으로는 우리나라에 6월 중순~7월 중순 사이에 한달동안 지속되며 매년 장마의 시작과 끝을 조금씩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비와 함께 흐린 날씨가 이어지며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며 우기는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서 특정 계절에 집중적으로 ㅁ낳은 비가 내리는 현상을 이야기하며 주로 몬순 계절풍과 같은 대규모의 기후 패턴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우기는 일반적으로 몇달동안 지속되며 지역에 따라 다르며 인도이ㅡ 경우 6월에서 9월까지 굉장히 길게 영향을 미치게 하지요~ 강수량을 매우 많게 소나기와폭우를 빈번하게 발생시키게 하지요~ 우리나라는 장마라는 표현이 우기로 바꾸어야 한다는 의미가 기후변화로 인해 장마철의 강수패턴이 변하고 있으며 비가 내리는 기간이 길어질고 강수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가지게 되며 장마철 외에도 여름철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비가 오는 기간이 다양해지게 되며 지속적이고 불규칙한 강수가 계속해서 내리기에 우기라는 표현이 적합할수가 있을것같네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러한 현상이 지속적으로 굉장히 긴 기간 유지되지는 않으니 아직까지는 장마가 더 맞는 표현이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