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자가 담임목사 부목사인 교회 어떤가요
현재 다니는 교회의 담임 목사 아들이 신학대 졸업하자마자 간사(?) 부터 시작해서, 기존의 부목사님들이 어느순간 하나 둘 개척교회로 보내지더니 어느새 아들이 부목사된지 몇년이 흘렀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연히 성경책에 끼워져있는 지난 주보를 보았는데 2016년에도 아들이 사역자로 등록되어 있었네요)
오늘 대예배중에도 부목사 (아들)이 사회를 보고, 감독이라 불리길 원하는 담임목사(아버지) 가 설교를 하는 모습을 보며 마움이 참 답답해집니다
교회규모는.. 둥록교인이 약 2천명 이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