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앵그리버드
일부 목사들은 왜 교회를 사유재산으로 생각할까요?
외국은 모르겠지만 한국 교회르 ㄹ보다 보면 교회를 사유재산으로 생각하며 후계자가 자기 자식이 되길 바래서 자식에게 넘겨주는 경우가 전국 여러곳에서 보이고 있는데요. 또한 교회를 자신이ㅡ 부를 축적하기 위한 수단으로도 사용하는걸 볼수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교회를 사유재산으로 생각하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보다는 돈이 먼저 아니겠습니까?
개신교가 교회의 자율권을 보장한 이유가 카톨릭의 중앙집권적 권위적인 걸 타파하고자 한것인데 그런 자율권에는 헌금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경제적인 것까지 포함합니다.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의 억사가 쌓이다 보니 나타나는 폐단으로 보이구요.
이미 많은 교회들은 목새들의 사유재산화가 되었고 자기 재산으로 생각하면 당연히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죠.
교회를 종교 시설로 생각하지 마시고 중소기업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의문은 풀릴 듯 합니다.
개신교는 교회가 중앙통제가 아니고 개인의 소유 이기 때문입니다. 하여 사유재산 입니다. 교회가 비영리단체라 하지만 돈이 있어야 운영이 되고 개인소유이기 때문에 상속하려 합니다. 하지만 카톨릭은 중앙통제 입니다. 신부님과 수녀님은 중앙 및 각도에 위치한 교구에서 발령을 내서 한곳에 머무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모든 재산은 교구명의로 되어있기 때문에 공공재산 입니다. 천주교회는 사유재산의 의미가 없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일부 목사들이 교회를 사유재산처럼 생각하는 현상은 여러 가지 사회적, 문화적, 제도적 요인에 기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교회의 일부는 목회자가 교회의 재정과 운영을 독점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교회 재산을 개인 소유처럼 여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목사가 교회 주인인경우가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교회 차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사유재산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면 되실듯 해요.